카이로프락틱

아로마요법

테이핑요법

동종요법




동종의학은 기원전 4세기 히포크라테스가 동종의 원리를 발견하였고 1990년대 독일의사 세무엘 하네반에 의해 치료법으로 완성되었으며 미국의 공식적인 동종 약품 List 발간과 FDA에서도 이 치료법을 환자에게 사용하는 것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 왕실의 후원으로 국립의료기관의 동종의학병원과 외래 크리닉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WHO (세계보건기구)도 세계인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동종의학을 현대의학과 통합하여 발전할수 있는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동종요법은 병균이나 바이러스 등 병원체 대신 자연에서 추출한 자연물질을 알코올이나 물에 희석시킨 상태로 복용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원리로서 기존의 약품과 달리 동종약물은 기존치료에 효과가 없거나 심각한 부작용이 따를수 있는 치료법에 대안이 될수 있으며 부작용이 없고 급성증상에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동종요법(homeopathy)은 「유사한」,「비슷한」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 homoios와 「고통」을 뜻하는 pathos의 합성어이다.

 히포크라테스가 기원전 4세기 동종의 원리를 처음으로 발견하였고 2000여년 뒤인 1790년대  독일의사 새뮤얼 하네만에 의해 치료법으로 자리잡았다. 약 200년 전에 독일의 사뮤엘 하네만 박사가 이 원리를 발견했는데 18세기 후반 독일의 사무엘 하네만은 질병의 치유를 위해 피를 내는 사혈요법과 발포제를 사용하는 등의 시술이 유행하던 당시의 상황에 회의를 느꼈다. 당시의 의사들은 지금은 독성이 너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수은과 같은 물질들을 사용하고 있었다. 하네만은 이러한 물질들이 단지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환자의 병을 더욱 약화시켜 결국 사망케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독실한 신자였던 하네만은 자연의 치유기전을 무시하는 화학물질을 사용하기 보다는 치유를 도와주는 역할에 만족해야 한다고 믿었다. 그의 평생에 걸린 꿈은 인류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신께서 주신 법칙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꿈에서 깨어난 하네만은 의료시술을 그만 두고 책을 번역하면서 생계를 꾸려 나가게 되었다. 그러다가 스코틀란드의 의사 윌리엄 큘렌이 추천한 책을 번역하게 되었다. 큘렌은 기나수 껍질이 쓰고 지독한 맛으로 인해 체열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네만은 의심이 생겨서 이 가설을 자기자신에게 실험해 보기로 했다. 그는 열병과 말라리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키니네를 함유한 기나수 껍질을 복용했다. 이 약을 복용한 건강한 하네만은 말라리아 환자에게서 보이는 것과 같은 증상과 체열을 나타냈다. 그는 다른 약들을 사용하여 이와 같은 실험을 반복하여 역시 비슷한 결과를 얻었다.

 이러한 실험결과를 근거로 하네만은 "건강한 사람에게 어떤 특정한 증상을 유발하는 약물은, 그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렇게 해서 그는 동종요법이라는 새로운 의학의 원리들을 처음으로 서술하게 되었다. 그는 이 원리를 유사성의 법칙이라 불렀다. 다시 말해 같은 것이 같은 것을 치료한다는 것이다.

 하네만에게 있어 유사성의 법칙은 신체가 질병에 반응하는 법칙을 의미하는 것이다. 질병의 존재는 질병을 제거할 수 있는 신체의 방어기제를 자극한다. 이러한 방어해동이 질병의 증상을 일으킨다. 따라서 질병의 증상은 지령을 제거하려는 신체의 자구노력을 반영하는 것이다. 증상은 질병의 일부가 아니라 치유과정의 일부인 것이다.

 하네만은 효과적 약품이란 그 약물의 투여를 통해 치료하고자 하는 질병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냄으로써 그 질병에 대한 방어기제를 발동시킬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약물은 신체가 질병을 인지하여 그 질병에 대한 방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신체의 방어노력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질병의 증상이다. 예를 들어 기침은 병소를 밖으로 내보내려고 하는 노력이며 열은 병소에 대항하기 위한 신체의 반응이다. 상기도의 분비물은 병소를 분리하여 콧물이나 재채기, 눈물 등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것은 하네만이 생명력(vital force)이라 부른 내재적 힘에 의해 우리 몸이 작동한다고 하는 믿음에 근거한 것이다.

 엄밀하게 말해서 유사성의 법칙이란 그리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그것은 이미 2천년 전부터 아유르베다 의사들에게 알려져 있었으며 히포크라테스와 피라셀수스 의학의 중심적 접근법이었다. 또 16세기의 철학자와 연금술사, 그리고 의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었다. 그리고 아직도 이것은 서구의학의 주도적 흐름인 이종요법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개념으로 남아있다. 이종요법의 치유자들은 기본적으로 신체 증상과 반대되는 효과를 가진 약물을 처방한다. 이종요법에서는 종창을 치료하고자 할 때 직접 그 종창을 감소시킬 수 있는 약물을 투여한다. 증상은 억제되지만 하네만은 이로써 질병이 더욱 몸속 깊이 자리잡게 되어 병이 더욱 깊어지며 치료하기가 더욱 어려워진다고 했다.

 하네만은 약물에 의해 야기되는 증상의 정도를 누구러뜨리기를 원했고 이에 따라 약물의 용량을 줄이기로 했다. 놀랍게도 그는 용량이 적을수록 내재한 질병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하네만은 실험을 계속하여 "약효증강의 법칙", 또는 "극소량의 법칙"이라 명명한 두 번째 법칙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약물의 용량이 적으면 적을수록 신체의 생명력에는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극소량의 약물이 실지로 질병에 대항하는 생명력을 강화시키는 것이다, 하네만은 약물을 연속적으로 희석하여 이를 잘 혼합해 주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이 과정은 처음의 약물이 분자수준의 용량으로까지 희석될 때까지 계속된다.   

 동종요법은 1820년대에 유럽에 전파되기 시작하여 미국에는 1825년 덴마크에서 이민 간 그램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다. 그는 코펜하겐에서 의학을 공부한 후 돌아와 이를 전파하였으며 주로 독일계 의사 가운데 추종자가 생겼다. 1835년 펜실베이아에 온 독일의 동종요법 의사 허링에 의해 처음 학교가 설립되었으며 1850년까지는 정식 의과대학이 신시내티에 세워졌다. 1900년 까지 미국에는 22개의 동종요법 의과대학이 있었다.

 이들 의과대학은 1950년대까지 모두 폐교되었으나 동종요법은 200년이 지난 지금도 유럽에 추종자가 있으며 특히 미국에서는 대체의학으로 중요한 지위를 점하고 있다. 현재 300명 가량의 순수 동종요법 면허 의사가 남아 있다. 이중 반은 정통의사가 받은 면허이며 나머지는 자연요법사, 척추교정요법사, 침술사, 수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그리고 의사보조원이 받았다.

 동종요법사에 대한 각 주의 법규는 다양하다. 별개의 면허제도가 있는 것도 있으나 어떤 주에서는 의사 면허를 소지한 자에게는 모든 의료행위를 다 허용하는 곳도 있다. 또한 기존의 면허도 취소하여 동종요법사를 불법화한 주도 있다.

 현재 미국에서는 동종요법 약을 전문으로 해석하는 제조하는 50∼60 개의 제약회사가 있으며 이 약들은 약국에서 취급되고 있다. 다양한 의료행위자가 동종요법 약을 사용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척추교정요법사의 30% 이상이 동종요법 약을 처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동종요법 약의 범위를 정한 최초의 약전은 1897년 제정되었으며 현재 제 9판에는 1천종 이상의 약이 규정되어 있다.

 약전에 수록된 약의 수를 보아도 일반 동종요법 약의 수가 많을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다. 3천 종의 약이 이미 효과가 증명되었다고 말하며 계속 새로운 약이 나오고 있다. 판매량도 매년 27% 씩 증가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는 국민의 36%가 동종약물을 사용하며 8개 의과대학이 연구과정을 개설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는 아직 걸음마 단계로써 10여명의 의사가 초보적인 수준에서 임상 및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동종요법에서 사용하는 약은 자연(동물, 식물, 광물)에서 얻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모래, 소금 등)을 약으로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한네만의 과학적 실험은 역동화(potentization)라는 과정을 낳게 됩니다. 역동화란 약을 단계적으로 희석하고 세게 흔들어서 약에 잠재되어 있는 에너지(또는 정보)를 풀어내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약의 독성을 제거하여 부작용을 없앱니다.
 동종요법의사가 사용하는 약은 호수에 약 원액을 한 방울 떨어뜨린 것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환상적인 한계까지 희석된 약이 어떻게 작용을 하는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만족스러운 답을 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약은 제대로만 선택되면 매우 강력하게 작용합니다.

 동종요법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의학의 형태이며 어떤 물질이 일으키는 문제나 증상을 바로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수 있다는 이론에 바탕을 두고 있다. 물론 이 이론이 성립되려면 그 물질의 양을 변화시키는 원리가 뒤따라야 한다. 어떤 약용식물이나 미네랄 또는 동물성 물질을 건강한 사람에게 적정량을 투여하면 건강한 사람은 자기만의 고유한 형태의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는 또 다른 형태의 증상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로 각 물질은 건강한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그리고 이 물질을 극도의 적은 용량으로 만들어 사람에게 투여하면 그 증상은 사라진다. 이것이 "비슷한 성질을 가진 것이 비슷한 것을 치료한다"는 원리로 오늘날의 동종요법이다.

 이 원리에 대한 예를 하나 들어보자.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각성효과로 인해 생각이 계속 연결되고 잠이 안오는 상태가 된다. 이 중독상태를 동종요법에서는 바로 커피로 다스리게 된다. 즉, 아주 적은 양의 커피(1∼2방울 이하의)를 마시면 잠을 못자고 각성상태가 되는 증상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이다. 커피 중독에 대한 해독제가 커피인 셈이다. 또한 술꾼이 아침에 숙취로 인해 생기는 기분 나쁜 증세를 없애는 방법으로 전날 저녁에 마셨던 양보다 아주 적은 양의 술을 마시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문제는 어느 정도의 용량으로 해독시키느냐는 것으로 이것이 바로 동종요법에서 매우 중요한 정량 투여 방법이다.

 동종요법사는 기존 의사들보다 훨씬 세밀하게 환자의 증상을 분석한다. 환자는 영적, 정신적, 정서적, 육체적으로 합쳐져 있는 개체이며 한 부분에서 문제가 생겨 다른 부분으로 확산되는 것이라고 본다. 환자의 증세를 정확하고 자세하게 듣고 관찰하며. 특히 환자 자신 스스로가 설명하는 증세를 가장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이러한 모든 증세를 조심스럽게 분석해 보면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환자가 자신의 생활에서부터 모든 부분에 이르기까지 사소하고 우습다고 생각되는 부분까지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환자의 증상을 중요시하는데 이는 앓고 있는 병에 대한 방어 작용으로 증세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며 병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각 장기나 기관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증상의 총합에서 최적의 동종요법 약물을 찾아낼 수 있으며 이 약이 그 환자의 모든 부분에 걸쳐 완벽한 건강을 되찾아 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주거환경 및 마음상태, 식습관, 성격, 가족이력을 분석, 질병의 종류에 관계없이 한 가지 약물만 사용한다. 일반의학은 질병의 원인을 한가지 기관이나 조직에 국한해서 본다. 즉 고혈압은 심장혈관계통, 장염은 위장계통, 방광염은 비뇨생식기관의 고장으로 파악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두가지 이상의 장기에 병이 생기면 두가지 이상의 약을 써야 된다. 예를 들어 고혈압과 불면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 이뇨제와 수면제를 복합적으로 처방해야 한다. 이에 비해 동종의학에서는 정신적, 육체적인 모든 증상들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듣고, 관찰해 이들과 모두 일치하는 한가지 동종약물을 선택한다. 동종요법 약물이 두 가지 이상 투여되면 그 효과를 판정하기 힘들고 혼란을 가져 온다. 만약 동종요법 치료를 하여 다른 증세가 나타나지 않으면 그것은 그들이 서로에게 해독 작용을 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한편 동종치료는 급성질환일수록 빨리 효과를 나타내고 만성병이면 서서히 작용하는 성질이 있다. 예를 들어 아이가 갑자기 귀에 통증이 발생해 부어 오르고 염증이 생기면 벨라도나라는 약물을 사용함으로써 1∼2분 내에 증상을 사라지게 한다. 반면 갑상선이 붓는 경우와 같은 만성질환은 약물효과가 수개월 이상 거치면서 서서히 나타난다.

 



사람의 몸은 각 부분의 합을 넘어선 것입니다. 동종요법은 사람을 전체로 다룹니다. 어떤 특정한 병에 대한 약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 병에 고통받는 사람에 관심을 가집니다. 의사는 사람을 개인으로 구별할 수 있는 모든 증상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기성복을 판매하는 세일즈맨도 각 개인의 칫수에 맞추어 기성복을 고르려고 합니다. 의사는 환자의 과거력, 가족력, 식욕, 갈증, 배변습관, 잠, 꿈 등을 자세히 묻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환자의 감정에 관심을 가집니다. 자세한 면담을 통하여 환자의 전체적 상태와 가장 비슷한 상태를 만들 수 있는 약을 찾습니다.
 몸과 마음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요즈음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습니다. 정신신체(psycho-somatic)관계가 강조되는 병의 전일적 개념이 빠르게 부각되는 것을 볼 수 있습 니다. 한네만은 이 모든 것은 오래 전에 간파하고 병의 그림을 그리는데 몸과 마음의 증상을 함께 볼 것을 강조했습니다.

 



유럽

 가. 프랑스
  - 1992년 인구의 36%가 동종요법을 사용하고 있다.
  - 의사의 70%가 동종요법에 대하여 긍정적.
  - 7개 의과대학에서 동종요법을 가르치고 있다.
  - 감기약(clod and flu medicine)의 시장 점유율 50%

 나. 영국
  - 일반의의 37%가 동종요법을 기초교육을 받고 사용
  - 국립 동종요법병원(.Homoeopathic hospital)이 5개.
  - 의료보험(NHS)이 시작 당시(1948년)부터 해당됨.

 다. 독일
  - 의사의 10%가 동종요법 교육을 받음.
  - 11.000명의 자연건강의(Heilpraktiker)중 3,000명이 동종요법전공.
  - 동종요법약제 매출액 $428 million(1991년). 이 중 85%가 의사처방

 라. 기타
  - 스위스, 이태리, 네덜란드 등지에서 대중적으로 쓰임.
  - 동유럽 : 점진적으로 수용단계

북미

 가. 미국
  -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초까지 매출약 10배 증가
  - 1990년 매출액 : $250million 추산(매년 20 - 25% 증가율)
  - 동종요볍을 쓰는 의료인 (추정) : 의사 1000 - 2000명, 자연요법의 1000명, 수의사 500명,
    치과의사 300 - 500명, 기타 수천명의 카이로프랙터
  - FDA 공인 : 1938년 법이 처음 생길 때 통과됨.

 나. 캐나다
  - 매출의 70%는 약국에서, 20%는 건강식품점, 10%는 츼료인의 처방.

아시아

 가. 인도
  - 일찍이 마하트마 간디가 보급을 지원했음.
  - 1950년대부터 테레사 수녀가 가난한 환자와 아픈 어린이에게
    동종요법치료를 제공
  - 120개의 4 - 5년제 동종요법 대학, 동종요법의는 10만명 이상.

중남미

 가. 멕시코
  - 5개의 동종요법 대학

 나. 브라질
  - 2000명의 의사가 동종요법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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